2019 아오모리 온천명상 치유여행

아오모리 온천명상 치유여행

여행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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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雪國)으로 떠나는 온천명상 여행

아오모리(靑森)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최고의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영혼까지 씻어내는 시간

겨울이면 온통 흰 세상이 되어 버리는
설국(雪國)


겨울이면 6~7미터의 눈이 쌓여 설국(雪國)으로도
불리는 일본 아오모리(靑森)로의 온천명상 여행을 떠납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 그래서 익숙한 지명이 많은 곳이지만
그동안 우리나라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았던 일본 북동북 지역의
온천 본류를 두루 둘러보게 됩니다.

특히 여러 질환에 탁월한 효험이 있다는 유명 유황온천과 산성온천,
그리고 아직도 고색창연한 모습으로 오랜 혼욕(混浴)전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곳에서의 ‘문화체험’은 참으로
건강하고 신선한 충격이 될 것입니다.

순백의 세상에서 노천탕에 몸을 담그고
심신을 맑히는 깊은 치유의 시간


근래 들어서야 우리나라 사람들의
발길이 닿기 시작한 곳, 아오모리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최고의 온천들을 찾아 노천탕의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하얗게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머리를 식히는 노천 온천명상,
수백년 된 '료칸'에서 그들 고유의 혼욕(混浴)전통체험, 굽이굽이 휘도는
깊은 산 속에 문명의 이기인 전기도 없이 오직 호롱불로만 불을 
밝힌 '아오니(靑荷)'에서의 온천과 풍욕, 바닷가 온천에서 
일몰을 바라보며 하는 '해수온천명상' 등 
심신을 맑히고 씻어내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휴식과 심신의 건강,
그리고 깊은 명상과 문화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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