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산티아고 순례길 치유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치유여행

주요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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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코스

  • 스페인(Kingdom of Spain)

    유럽의 남서쪽 끝 이베리아반도에 위치한 나라로, 정식 명칭은 스페인왕국(Kingdom of Spain). 에스파냐(Espana) 또는 이베리아(Iberia, 에스파냐의 옛 이름)라고도 한다. 유럽·지중해·대서양의 문화유산을 모두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나라로, 관광산업의 비중이 높다. 태양과 바다를 낀 해안의 기후 및 지형적 여건, 전국에 산재한 문화 유적지, 국민들의 친절함 등으로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여행지로 자리 잡아 왔다. 가톨릭 문화를 수호한 성인과 영웅들의 발자취와 함께 아름답고 뛰어난 유적을 남긴 이슬람 문화가 절묘하게 조화된 아름다운 도시들이 즐비하다. 스페인 이사벨 여왕의 후원으로 신대륙 발견을 위해 출정한 '콜럼버스', 현대 미술 창시자 '피카소', 건축의 성자라 불리는 '가우디', 그리고 축구팬들이 열광하는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 홈구장이 있는 나라로 유명하다.

    수도 : 마드리드
    언어 : 에스파냐어
    면적 : 505,370㎢ (세계52위)
    인구 : 약 48,958,159명 세계28위(2017년 기준)
    GDP : 1조 3,071억$ 세계14위 (2017년 기준)
    종교 : 가톨릭 77%
    통화 : 유로(€, Euro), 1EURO≒1329원
    시차 : 8시간 느림, 서머타임기간인 3~10월에는 7시간 느림.
  • 마드리드(Madrid)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속한 이베리아 반도의 중앙에 위치한 스페인의 수도. 세계적인 거장들의 수많은 작품을 보유한 프라도미술관을 비롯해, 마요르 광장과 스페인 광장, 그리고 스페인 왕궁과 레알 마드리드 축구장 등 여행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만한 볼거리가 풍부한 도시이다.

  • 팜플로나(Pamplona)

    스페인 북동부의 나바라주의 도시로, 길거리에 소들을 풀어놓고 달리게 하는 ‘산페르민 축제’로 유명하다. 헤밍웨이가 머물여 소설 속 배경으로 등장시킨 도시이기도 하며, ‘치고이너바이젠’의 작곡가인 사라사테의 고향이다.

  • 빌바오(Bilbao)

    한 때 쇠락하던 공업도시였던 곳을 세계적인 방문지로 바꾼 ‘구겐하임 미술관’으로 유명한 스페인 북부 도시. 빌바오는 바스크 지방에 속하며 스페인 공통의 언어, 음식, 관습 들을 거부하고 자신들만의 특성을 간직하기 위해 지금도 독립을 꿈꾸는 곳이기도 하다.

  • 부르고스(Burgos)

    ‘튼튼한 마을의 방어 탑’이란 뜻을 가진 인구 20만의 고딕풍 도시. 곳곳에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많아 돌아다니며 감상할 만한 가치가 있으며, 특히 13세기에 건축된 산타 마리아 대성당은 스페인의 무수한 성당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고 크기로 유명한 성당이다. 무어인들을 몰아내고 스페인인들에게 땅을 되찾아 준 엘 시드 장군의 고향이기도 하다.

  • 레온(Leon)

    레온은 로마 군대의 주둔지였고, 로마의 군단 ‘레기온’에서 나온 이름이다. 오랜 역사를 거쳐 여러 민족들에게 뺏고 빼앗기는 요충지였다. 때문에 오늘날에는 고대와 현대의 모습이 다양하게 뒤섞인 도시가 되었다. 로마 시대 유적에서부터 로마네스크 양식의 왕립 대성당, 고딕 양식의 레온 대성당, 이슬람 양식이 혼합된 섬세하고 복잡한 장식 등을 볼 수 있고, 또한 많은 순례자들이 거쳐가는 여행지이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

    ‘성 야고보의 별이 뜬 들판’이라는 아름다운 의미를 가진 스페인의 북서부 도시. 예수의 열 두 제자 중 한 명인 야고보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곳에 왔으나 실패하고 돌아간 뒤 순교를 당한 후 그의 시신이 안치된 곳. 그러나 800년이 지나서야 한 수도사가 ‘밝은 빛’에 이끌려 그 곳을 찾게 되었고, 이후 많은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 피니스테레(Finisterre)

    스페인의 이베리아 반도의 끝에 있는 땅끝마을(Fisterra)로,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전까지 유럽인들을 이 곳을 땅의 끝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바닷가의 표지석에는 더 갈 곳이 없다는 뜻으로 ‘0㎞’라 새겨져 있다. 완주한 순례자들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서쪽으로 약 90㎞ 떨어진 이 도시를 찾아 순례의 대미를 장식하고, 세상의 끝에서 일몰과 일출을 바라보며 명상에 잠길 수 있는 곳이다.

  • 바르셀로나(Barcelona)

    스페인을 대표하는 예술의 도시. 푸른 지중해를 끼고 낭만과 열정이 넘치는 젊음과 여행을 위한 최고의 장소.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구엘 성당 등 가우디와 같은 거장들이 남겨놓은 유산들은 바로셀로나를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었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예술혼을 느끼기 위해 끝없이 밀려들고 있다. 또한 황영조 선수가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몬주익 언덕이 있어, 한국의 정서에 친숙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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